앱 시작을 위한 가장 기초는 디자인 패턴이 아닌가 싶습니다.

안드로이드의 추세가 MVC -> MVP -> MVVM 패턴으로 진화함에 따라 프로젝트의 규모와 요구사항에 맞게 적절한 패턴을 선택하는 것이 프로젝트의 시작점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특히 요즘 추세로 굳어져가는 MVVM 패턴이 왜 등장했는지와 어떤 구조를 갖는지를 이해하면 전반적인 앱의 구조와 협업의 방향을 잡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MVVM 패턴의 등장과 사용법에 대한 기초 자료는 2017년 쯤에 이미 Realm academy 에 공유되었습니다.

https://academy.realm.io/kr/posts/eric-maxwell-mvc-mvp-and-mvvm-on-android/

하지만 꽤 시간이 지나기도 했고, 구글이 2017년 io17 에서 소개한 Android Architecture Component(AAC) 그리고 여기에 포함된 LiveData, LifecycleObserver, ViewModel 등이 등장함에 따라 이 기술들을 아울러 MVVM 패턴을 생각해 볼 필요가 생겼습니다.

아래 링크들이 여기에 대한 가이드를 제공해 줄 것입니다.


MVVM 패턴 구현 예제나 추가 링크는 추후 다른 게시글을 통해 공유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