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가정용 에너지관리 사업 손뻗쳐

구글이 가정용 에너지관리사업에 손을 뻗친다.

버지는 16일(현지시간) 인포메이션보도를 인용, 구글이 인터넷에 연계하는 방식의 써모스탯(디지털 온도 조절센서)사업에 참여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써모스탯은 각 가정에서 에너지 사용실태를 살펴보고 이를 조절할 수 있도록 해 주는 온도조절기다. 

보도에 따르면 구글은 현재 웹 기반의 써모스탯을 이용한 서비스를 테스트하고 있다. 구글은 에코비(Ecobee)를 통해 써모스탯 단말기를 조달할 것으로 알려졌다.   

 

▲ 토니 파델의 네스트는 디지털방식 써모스탯으로서 버튼없이 이렇게 바뀌는 화면으로 온도를 조절할 수 있도록 해 준다. <사진= 씨넷동영상캡처>

구글은 몇 년전 파워미터(Power Meter)로 불리는 웹대시보드를 통해 가정내에서 사용되는 전체 에너지 사용량 추적을 시도했던 적이 있다. 하지만 규모 확대의 어려움을 들어 지난 2011년 이 프로젝트를 중단했다. 

써모스탯을 사용하면 에너지 사용량을 최대 15%까지 절감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원문 : ZDNet (http://www.zdnet.co.kr/news/news_view.asp?artice_id=20131217091721)

 

Post Author: TORTUG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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