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D 프린팅 시장, 세 번째 거품기 들어섰다

3D 프린팅에 대한 장미빛 소식들이 넘처나는 가운데, 다시 한번 기술을 현실적으로 생각해 볼 수 있게 만드는 기사가 있어 소개합니다. 아직 대중에게 다가서지 못한 상태에서 거품이 있는건 아닌지 생각해 봐야겠습니다.

 

“저는 미래를 현실적인 관점으로 봅니다. 3D 프린터로 인한 변화는 점증적일 거라고 생각합니다. (3D 프린팅이) 제조업 혁명이나 파괴적 기술은 아니라고 봅니다. 보청기 같은 특정 업계를 보면 3D 프린팅을 도입한 곳에서는 혁명이 일어났다고 볼 수도 있지만, 보청기 업계 전체를 보면 혁명적이라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그렇다고 3D 프린팅 시장의 미래를 비관한 것은 아니다. 토드 그림 회장은 3D 프린팅 시장이 “2025년까지 매년 25%씩 성장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그림 회장은 “3D 프린팅 시장이 성장하면서 기존 제조업의 강력한 대안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라며 “어떤 것을 대체하지는 않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출처 : http://www.bloter.net/archives/204165

 

Post Author: TORTUG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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