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극의 눈물: 향초가 표현하는 메시지

좋은 작품들은 많은 설명이 필요 없습니다. 서서히 타들어가는 향초를 보면 가슴이 좀 아플 것 같습니다.

디자이너 : 강순구 (Design Studio 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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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지고 있는 것들 – 북극의 눈물, 남극의 눈물], [사라져야 할 것들 – 노후원전, 무기, 핵] 5개의 작품은 '스페이스 움 갤러리'에서 열린 '지구를 생각하다' 전에 출품된 작품들 입니다.

 

Post Author: TORTUG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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