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마당에 벨라지오식 분수를 만든 사나이

웨스트 리치랜드에 거주하는 스콧 슈나이더는 정원 조명으로 특별한 것을 원했고 그 유명한 라스베가스 벨라지오의 음악 분수에서 영감을 얻어 직접 분수를 만들었습니다.

하나당 1,500리터의 물이 들어가는 240 × 45cm 크기의 플라스틱 어린이 풀장 세 개에 5개의 물 분사기를 장착하고, 분사기의 전원과 조명을 각각 제어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이 분사기는 물을 2.7m 높이까지 계속 뿜어올릴 수 있었고 순간적으로는 4.5m까지 뿜어올릴 수 있습니다. 오픈 소스 소프트웨어가 실행되는 가정용 PC가 슈나이더가 직접 설계한 전용 회로의 도움을 받아 DMX와 MIDI 프로토콜을 통해 분수 쇼를 제어했습니다. 그리고 쇼에 어울리는 음악을 단거리 무선 신호로 송출해 방문자들이 자동차나 개인 라디오의 주파수를 맞춰 들을 수 있도록 했습니다. 현관 표지판에 주파수가 적혀 있다고 하네요.

출처 : http://makezine.com/2014/04/19/washington-man-builds-bellagio-style-dancing-fountain-in-front-yard/

 

Post Author: TORTUG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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