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위터 IPO로 ‘대박’ 터뜨릴 경영진 3인

트위터의 IPO 신청서가 공개되면서 어떤 경영진이 대박을 터뜨릴지에 대한 윤곽이 드러나고 있다.

딕 코스톨로 최고경영자

 
딕 코스톨로 

(큰 차이는 아니지만)가장 큰 혜택을 볼 것으로 예상되는 경영자는 딕 코스톨로 최고경영자로 알려졌다. 2012년에 그의 기본 연봉은 20만 달러로 책정됐다(2013년에는 1만4,000 달러로 급락했다).

그는 연봉 부족분을 지분으로 메꿨다. 그는 가치가 1,130만 달러로 평가되는 제한된 스톡그랜트(성과연동 주식보상제도로 회사주식을 직접 무상으로 주는 인센티브 방식)와 스톡옵션을 받아 지난 해에 총 1,150만 달러의 보상금을 챙겼다.

 
크리스 프라이

크리스토퍼 프라이 기술 담당 총괄

트위터의 엔지니어링 수장인 프라이는 지난 해에 1,030만 달러를 받았다.

그는 소득의 대부분을 가치가 1,010만 달러로 평가된 제한된 스톡그랜트를 통해 거둬들였다.

 
아담 베인

아담 베인 글로벌 매출 부문 사장

베인은 670만 달러의 소득을 거둔 것으로 나타났는데 이 중 대부분은  스톡그랜트와 스톡옵션으로 채워졌다.

베인은 연봉으로 20만 달러, 판매장려금으로 20만 달러를 각각 받았다.

원문 : WSJ Korea (http://kr.wsj.com/posts/2013/10/04/%ED%8A%B8%EC%9C%84%ED%84%B0-ipo%EB%A1%9C-%EB%8C%80%EB%B0%95-%ED%84%B0%EB%9C%A8%EB%A6%B4-%EA%B2%BD%EC%98%81%EC%A7%84-3%EC%9D%B8/?mod=WSJKor_WSJKRTechnology_MiddleFourthSummaries)

Post Author: TORTUG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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