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S2014에 볼 스마트폰 5대 트렌드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는 열리는 가전쇼(CES2014)가 보름여 남았다. 

새해 1월 7일 개막될 이 행사와 이후까지 각광을 받을 스마트폰 트렌드는 ▲빅사이즈 ▲플렉서블 ▲고해상도 ▲음성인식(핸즈프리) 제어 ▲64비트의 5개 단어로 요약된다. 전시회 전체로 볼 때엔 웨어러블이란 트렌드가 추가될 것으로 보인다. 씨넷은 18일(현지시간) CES2014에 참여하는 스마트폰 업체가 이같은 기능을  들고 치열하게 경쟁할 것으로 예상했다. 

 

■빅사이즈 거센 열풍 



CES2014에서 가장 주목할 점은 주요 스마트폰 업체들이 더 큰 스크린폰을 내놓을 것이란 점이다. 삼성 갤럭시노트의 성공으로 빅사이즈가 트렌드가 된 것이다.

▲ 소니의 엑스페리아 Z울트라는 6.44인치다. <사진=씨넷>

 

■고해상도 경쟁

큰 사이즈의 스크린 외에 고해상도 경쟁도 치열하게 전개될 전망이다.

이미 2,560×1,440 픽셀 해상도의 제품들이 나타나기 시작하고 있다. 가장 먼저 660ppi(인치당화소수)제품 준비를 하고 있는 삼성의 갤럭시S5를 꼽을 수 있다.

▲2014년은 스마트폰이 2K의  고해상도 제품 본격 경쟁의 한해가 될 전망이다. 중국 패드뉴스는 애플이 내년 4월 2K 고해상도 아이패드를, 10월에는 4K 고해상도 아이패드를 내놓을 준비를 하고 있다고 전했다. <사진= 패드뉴스>

 

■곡면 스마트폰의 부상 

올해 삼성과 LG는 플렉서블 디스플레이를 사용한 스마트폰을 잇따라 내놓았다. 두 회사는 지난 수년 간 CES에서 플렉서블 디스플레이를 시연만 하다가 드디어 제품을 내놓았다. 

 

▲ 삼성과 LG의 곡면폰같은 스마트폰이 CES에게 가장 주목받을 트렌드가 될 전망이다.<사진= 씨넷>

 

■음성인식 핸즈프리 제어 

음성 인식, 흔드는 동작, 기울이기는 스마트폰을 더 편하게 쓰도록해주는 제어 기술 범주에 든다.

구글나우, 애플의 시리, 삼성의 S보이스가 스마트폰을 말로 제어할 수 있음을 보여주었다. LG의 넥서스5와 모토로라의 모토X, 그리고 다른 스마트폰들도 다양한 수준의 음성방식 비접촉식 제어기능을 제공했다. 

 

▲ iOS7 베타4에서 달라진 잠금 화면 디자인(왼쪽)과 추가된 인공지능 비서 앱 시리의 도움말

 

■64비트 컴퓨팅 폰 

 

CES2013 행사는 칩 제조사들의 하이엔드칩 공개 장소로 사용됐다. CES2014는 프레미엄 폰의 공개장소가 될 것으로 보인다. 퀄컴은 2014년 초에 고급 스마트폰용 64 비트컴퓨팅칩을 내놓을 것 같다. 그 발표장은 라스베이거스가 될 전망이다. 

 

▲ 애플이 업계 최초로 소개한 64비트 A7칩. <사진= 씨넷>

 

■웨어러블

 

스마트워치, 피트니스 추적기, 구글글래스는 모두 블루투스를 데이터 연결원으로 사용하면서도 몸에 부착해 쓰는 웨어러블 기기다. CES2014에서는 이런 기기들이 더 많이 쏟아질 것으로 관측된다. 구글글래스 및 삼성 갤럭시기어 경쟁자들이 다양한 제품을 들고 나올 전망이다.

 

원문 : ZDNet (http://www.zdnet.co.kr/news/news_view.asp?artice_id=20131219153447)

 

Post Author: TORTUG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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